(창원=연합뉴스) 경남도의회는 국민의힘 전기풍(거제2) 의원이 지난해 공무 국외연수 기록과 정책 제언을 책으로 펴냈다고 9일 밝혔다.
전 의원은 지난해 건설소방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일원으로 다녀온 일본·라오스 공무국외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경남과 거제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과제와 평소 의정활동 철학을 더한 단행본 '지방의원 지산의 선진문물과 평원'(마인드북스)을 발간했다.
이 책은 총 5장과 프롤로그·에필로그로 구성됐다.
경제신흥국으로 발돋움하는 라오스의 경제변화와 비엔티안 주정부(의회)·비엔티안 주립병원·라오스 국립간호대학 등 기관 방문기와 스마트시티와 소방 분야 선진지인 일본의 다이마루유 스마트시티와 동경소방청, 미나토미라이 21지구를 견학한 후기와 향후 과제, 일본 노인요양복지시설을 통해 보는 초고령사회 대비 필요성 등이 담겨 있다.
무상급식이 거제시민의 삶의 질 만족에 미치는 영향과 의정활동 24시도 담았다.
전 의원은 도민 세금으로 이뤄지는 공무 국외연수 전반을 담은 기록물이자 정책 아이디어를 책으로 펴냄으로써 해외연수 경험을 도민들과 공유할 수 있고, 지방의원의 해외연수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책 발간 의미를 설명했다.
전 의원은 거제시의원이었던 2015년, 2016년, 2017년 공무 국외연수 결과도 책으로 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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