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감사의 표현과 경험을 통해 행복감과 사회성을 키우고, 단위학교 감사하기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럴 땐 이렇게! 감사표현 365'자료를 개발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
이번에 개발한 자료는 감사표현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휴대가 간편한 키링 형태로 제작해 가방에 걸거나 가지고 다니면서 학교 및 일상생활 속에서 감사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반영해 ▲소중한 나 ▲따뜻한 우리 선생님 ▲사랑하는 가족 ▲고마운 친구와 이웃 ▲감사한 오늘 - 지금 그리고 여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기 등 6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자료의 뒷면은 '감사 관련 영상 'QR 코드와 '나만의 감사표현 만들기'로 구성해, 영상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상황에 맞는 나만의 감사표현을 작성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감사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고, 다른 사람들과 긍정적인 관계 속에서 다 함께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에서는 지난 3년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 및 마음의 힘을 기르기 위해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마음교육'을 도입하고, 초 5학년, 중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학기제'와 초·중·고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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