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유익하게"…창원대 도서관 '북 큐레이션' 열어

[창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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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창원대학교 도서관은 '2023년 제2차 북 큐레이션'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북 큐레이션은 특정 주제에 맞는 책을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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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여름방학에 뭐 하지? 나만의 취미생활'이라는 주제로 오는 8월 31일까지 창원대 도서관 자료동 1층에서 진행된다.

여름방학 동안 즐길 수 있는 취미 관련 도서를 소개하면서 학생들이 취미를 찾고 경험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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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함께 양말 생산 후 남는 자투리 부분을 재활용해 컵 받침, 가방 등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황석만 창원대 도서관장은 "대학생들이 도서를 통해 많은 취미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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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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