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중년 은퇴자들이 국내 최장 걷기 길인 남파랑길 1천470km 전 구간을 걸은 뒤 전자책(e-북)으로 '80일의 남파랑길 걷기여행'을 펴냈다.
사진작가 박흥식(전 패션그룹 형지 사장)씨는 친구 이봉기 박사와 함께 2년 5개월에 걸쳐 매달 한 번씩 3∼4일 일정으로 '남쪽(南)의 쪽빛(藍)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을 지닌 남파랑길을 걸었다.
가는 곳곳 아낌없이 셔터를 눌러 찍은 생생한 사진, 남해안 이야기와 볼거리, 먹거리 정보를 풍성하게 차렸다.
다양하게 정리된 부록을 살펴보면 푸짐한 잔칫상에 후식까지 제대로 갖춘 격식 있는 정식 만찬임을 깨닫게 된다. 삼여 출판사. 408쪽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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