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17일 개막한 제10회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관에는 천재교육, 한솔수북 등 10개 출판사와 에이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출판진흥원은 저작권 수출 활성화를 위해 도서 및 출판사 정보가 수록된 디렉토리북을 배포하고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는 매년 11월 상하이 월드 엑스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아동도서전이다.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올해 도서전에는 25개국에서 온 약 500명의 출판인이 참가한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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