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 세종도서 학술·교양 부문 추천 도서 940종을 선정해 22일 발표했다.
추천위원 개별 사전 검토와 소분과별 정성·정량 평가, 분과별 정성평가 등을 거쳐 학술도서 390종, 교양도서 550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세종도서 신청은 1만2천792종에 달했다. 학술은 2천896종, 교양은 9천896종이다.
출판진흥원은 출판사로부터 추천 도서를 종당 800만원 이내로 구입한 뒤 올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등 각급 도서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세종도서는 '양서 출판 의욕 진작 및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출판진흥원이 맡아 매년 교양 부문과 학술 부문 우수도서를 선정해온 사업이다.
buff27@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64세' 김장훈, 담배 심부름 부탁하는 고등학생에 "나도 중3때부터 피워" -
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 중.."사실 결혼식 안 올려, 왜 초대 안했냐 오해받기도" -
이경실, 이성미 子 레스토랑서 환갑잔치…눈물바다 된 현장 "다음은 박미선 차례" -
"소인 아녜요"..'11kg 감량' 홍현희, 애들 틈에서도 뼈말라 체구 '위화감 無'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병원서 놀라, 걱정 커" -
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냉부') -
'화폐개념 논란' 이준, 뒤늦게 억울함 풀리나.."사실 헬스장 운영, 직원 월급 잘 안다" -
'6년 캐스팅 無' 김승현, 상금 300만 원 걸린 콘홀 대회 출전 "1등할지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