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는 자체 개발한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에 관한 특허청 특허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도서의 판매정보를 알고 싶어 하는 저작자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출협이 2021년 7월 개발한 시스템이다.
저작자가 직접 판매 부수를 매일 조회할 수 있고 출판사 역시 자사의 도서 판매량 등을 조회할 수 있다. 현재를 기준으로, 저자 2천900여명과 출판사 1천277곳이 가입한 상태다.
김태균 출협 출판정보화 담당 상무이사는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은 출판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시스템"이라며 "이번 특허등록 결정은 그 효율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buff27@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64세' 김장훈, 담배 심부름 부탁하는 고등학생에 "나도 중3때부터 피워" -
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 중.."사실 결혼식 안 올려, 왜 초대 안했냐 오해받기도" -
이경실, 이성미 子 레스토랑서 환갑잔치…눈물바다 된 현장 "다음은 박미선 차례" -
"소인 아녜요"..'11kg 감량' 홍현희, 애들 틈에서도 뼈말라 체구 '위화감 無'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병원서 놀라, 걱정 커" -
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냉부') -
'화폐개념 논란' 이준, 뒤늦게 억울함 풀리나.."사실 헬스장 운영, 직원 월급 잘 안다" -
'6년 캐스팅 無' 김승현, 상금 300만 원 걸린 콘홀 대회 출전 "1등할지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