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 사회학자 정수복 작가, 이 연구소 공석기 연구교수가 시민사회운동의 과제를 짚은 책 '시민사회 운동의 미래는 있는가'를 펴냈다고 9일 밝혔다.
시민단체 중견 활동가부터 이른바 'MZ세대' 활동가까지 한데 모여 시민사회운동의 미래에 대해 토론한 내용이 들어갔다.
연구팀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갈등 당사자들이 마주 앉아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자신의 입장을 개진하는 방법론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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