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국립통일교육원은 다양한 한반도의 위성사진을 담은 도서 '우주에서 본 한반도 - 북녘을 향한 물음에 인공위성이 답하다'를 21세기북스 출판사와 협업해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책은 인공위성으로 얻은 데이터에 증강현실(AR) 기술을 결합해 북한 사회·환경·군사·정치 등 분야에 걸친 북한의 다양한 모습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수록된 사진 일부는 증강현실 앱 '알통'을 구동하면 시계열 영상과 저자의 해설을 스마트폰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 책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살 수 있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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