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시민과 함께 읽을 '2024 올해의 책' 4권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선정된 책은 '주름 때문이야'(서영), '그날 밤 우리는'(이나영 글·해랑 그림), '느티나무 수호대'(김중미),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이주혜)이다.
시는 공개모집을 거쳐 구성한 18명의 추천위원으로부터 추천받은 도서 86권 중 전주독서대전 실무기획단 선정위원 회의를 거쳐 총 4개 부문 12권의 후보 도서를 선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2주간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이들 도서는 독서 릴레이, 저자 초청 강연, 100일 필사, 시민공모전 등 '2024 전주독서대전'과 연계한 프로그램 진행 시 주제 도서 등으로 활용된다.
이강준 시 도서관본부장은 "'전주 올해의 책'을 선정해 시민들과 소통·성장하고 있다"며 "연계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식 하객으로 톱가수 등장에 현장 뒤집어졌다..“울 엄마한테 자랑해야지” -
'64세' 김장훈, 담배 심부름 부탁하는 고등학생에 "나도 중3때부터 피워" -
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 중.."사실 결혼식 안 올려, 왜 초대 안했냐 오해받기도" -
이경실, 이성미 子 레스토랑서 환갑잔치…눈물바다 된 현장 "다음은 박미선 차례" -
"소인 아녜요"..'11kg 감량' 홍현희, 애들 틈에서도 뼈말라 체구 '위화감 無'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병원서 놀라, 걱정 커" -
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냉부') -
'나솔' 31기 영숙, 뒷담화 논란 속 법적 대응 선언…"허위사실 중단해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월드컵 앞두고 초대박!" 이강인→설영우→김민재→양현준…연달아 소속팀 '더블' 희소식 환호
- 2.'200승 대업' 괴물 류현진의 마지막 바람 "개인적인 건 필요 없다, 우승만 하면 된다" [대전 현장]
- 3.'드디어' 역대 최연소 역사 쓰나, KIA 마무리 임시 교체 예고…"기록 달성하고 넘어가는 게"[광주 현장]
- 4.'와 진땀 150SV' 정해영 역사 썼다, KIA 3연승 질주…올러 16타자 범타쇼+아데를린 쐐기포[광주 리뷰]
- 5.'와 최고액' 韓 17세 특급 사고쳤다, 왜 ML 모셔갔나…"스카우트들 감탄, 제2의 야마모토 발굴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