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복붙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밥은영' 공식 계정에는 "네 번째 손님: 쌍둥이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과 그의 쌍둥이 언니 박은경 씨가 다정하게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빨간 긴팔 티셔츠와 검은 반바지 차림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고, 언니 박은경 씨는 흰색 멜빵 바지에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눈매부터 미소까지 놀라울 정도로 닮은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울 보는 줄 알았네", "진짜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도플갱어 수준", "둘 다 너무 예쁘다", "유전자 몰빵"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앞서 박은영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쌍둥이 언니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언니 박은경 씨는 금융권에 종사 중이라고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 출발을 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거울 보는 줄"…박은영, ♥의사 남편도 헷갈릴 '도플갱어' 쌍둥이 언니 공개 -
다영, MV 촬영 후 '졸리 딸' 정체 알았다…"직접 성 빼달라고 요청" -
조혜련 "子 우주 중학교 자퇴 이유? ‘조혜련 아들’이라고 학폭 당해, 18살까지 '초졸'이었다”(‘동치미’) -
'2번 이혼' 이지현, 미용사 도전 이유 "혼자 키우다보니 고민 많아, 원망 들을까 무서웠다"(동치미) -
장윤주, 톱모델의 '말 못 할' 신체 고민..."글래머 몸매, 지긋지긋해 가리고 싶다" -
전지현, 크롭티 사이 선명한 11자 복근…44세 두 아들맘 안믿겨 -
정민찬, '스타벅스 논란' 이틀 만에 재차 사과… "사회적 분위기 인지 못 해, 깊이 반성" -
환희 어머니, 눈물의 이혼 고백…"2년 전 법적 남남, 생활고 견디기 힘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사건! 獨 1티어 충격 폭로, 김민재 마침내 바이에른과 작별인가, 친정팀 복귀 가능성 점화..."이미 협상 진행된 상태"
- 2.[오피셜]'국대만 가면 에이스'...韓 레전드 박주영과 한솥밥→바이에른 뮌헨-아스널 거친 '애국자' 포돌스키, 마침내 유니폼 벗는다
- 3.'와 1위' KIA 미쳤다, 왜 감히 역대급인가…'ERA 0.40' 이 선수들 있어 가능했다
- 4.'파격변신' 이강인 월드컵 스케줄 떴다, 챔스 우승컵 입맞추고 6월 1일 홍명보호 합류…손흥민 25일→김민재 27일 美 도착
- 5.'악' 급소 직격한 타구, 고통에 휩싸인 이민우...끝까지 눈 떼지 못한 손아섭의 사과[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