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보는 줄"…박은영, ♥의사 남편도 헷갈릴 '도플갱어' 쌍둥이 언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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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복붙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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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밥은영' 공식 계정에는 "네 번째 손님: 쌍둥이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과 그의 쌍둥이 언니 박은경 씨가 다정하게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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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빨간 긴팔 티셔츠와 검은 반바지 차림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고, 언니 박은경 씨는 흰색 멜빵 바지에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눈매부터 미소까지 놀라울 정도로 닮은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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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울 보는 줄 알았네", "진짜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도플갱어 수준", "둘 다 너무 예쁘다", "유전자 몰빵"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앞서 박은영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쌍둥이 언니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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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언니 박은경 씨는 금융권에 종사 중이라고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 출발을 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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