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찬♥’ 박소영, 자연임신 만삭 D라인 배에 스티커 꾸미기 대성공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남편 문경찬과 함께 떠난 태교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소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in 푸꾸옥. 날씨, 장소 모든 게 다 아름다웠던 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푸꾸옥 해변에서 배꾸 성공"이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영은 베트남 푸꾸옥의 바다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특히 현재 임신 중인 그는 큐빅 스티커로 꾸민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문경찬과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과 아기 옷, 토퍼 등을 들고 설레는 예비 부모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소영은 "경찬 씨 팬분들이 직접 등번호 넣어 만들어주신 아기 옷과 모자를 선물해주셨다"며 "덕분에 너무 예쁜 사진이 완성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예쁜 곳이 너무 많아서 꼭 내년에 다시 오고 싶다"며 "태교여행 브이로그는 다음 주 공개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박소영은 지난해 5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던 중 자연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