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 감량 비법으로 단백질 중심 식단을 꼽았다.
최근 성시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회와 순댓국 맛집을 소개하던 중 현재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104일 정도 됐다"며 "단백질을 진짜 많이 먹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보충제나 쉐이크보다 직접 씹어 먹는 단백질이 훨씬 낫다"며 "계란이나 회, 고기 같은 음식은 배불리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성시경은 다이어트 기간 동안 흰살생선을 자주 먹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흰살생선을 계속 먹었다"며 "배는 부른데 살은 안 찌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성시경이 가장 자주 언급한 음식은 광어회였다. 앞서 성시경은 다른 영상에서도 "광어회가 다이어트에 진짜 좋다"며 "소금 찍어 먹으면 훨씬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성시경은 식사 순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밥 먹기 전에 삶은 달걀 두 개를 먼저 먹으면 몸이 세팅되는 느낌이 있다"며 혈당 스파이크 관리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또 "순댓국을 먹더라도 채소랑 고기를 먼저 먹고 나중에 밥을 말아먹는 것과 처음부터 밥을 말아먹는 건 다르다"고 설명했다.
팬들은 "광어회 다이어트 솔깃하다", "성시경 식단 현실적이라 따라 하기 좋다", "단백질 먼저 먹는 습관 도움 된다", "10㎏ 감량 비결이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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