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입냄새' 고백도 쿨하게…"스스로 느끼던 구취, 마른 칫솔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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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채정안이 자신만의 철저한 입냄새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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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게 무슨 냄새야?! 여배우의 입냄새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채정안은 화장실에서 치실 사용부터 양치, 가글까지 꼼꼼한 구강 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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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불소 함량이 높은 치약을 사용하고, 물을 묻히지 않은 마른 칫솔로 양치한다"며 자신만의 관리 팁을 공개했다.

이어 치실 사용 후 꼼꼼하게 이를 닦는 모습을 보여주며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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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채정안은 "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스스로 느끼는 구취가 있었다"며 "이 방법들을 쓰고 나서 어느 순간 사라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비결은 바로 '마른 양치법'과 '불소 치약'이었다. 채정안은 "불소 함량이 높은 치약을 사용하되, 물을 묻히지 않은 마른 칫솔로 양치해야 효과가 좋다"며 디테일한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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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촬영 현장에서의 특별 관리법도 공개했다. 그는 "고체 가글을 씹는다"며 "30초 정도 거품이 날 때까지 씹은 뒤 뱉는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자기관리 끝판왕", "49세 믿기지 않는다", "진짜 관리 철저하다", "당장 따라 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생인 채정안은 올해 49세로, 최근 돌싱N모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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