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보아가 밝은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보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보아는 웨이브가 들어간 금발 헤어스타일에 회색 카라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거나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태프와 티격태격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도 담겼다. 보아는 "왜 이렇게 괴롭히고 싶지"라며 장난스럽게 말했고 이를 듣던 스태프 역시 "저도 괴롭히고 있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속 보아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애교 섞인 리액션을 이어가며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팬들은 "오랜만에 밝은 모습 보니 좋다", "금발 너무 잘 어울린다", "보아 특유의 분위기 그대로다", "장난치는 모습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올해 3월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또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를 발표할 예정이며 다음 달 27~28일에는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단독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를 개최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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