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9기 영호, 성형 후 달라진 인상..'쌍꺼풀+눈밑지' 효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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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호가 성형 후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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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호는 자신의 SNS에 "생존신고"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호는 달라진 인상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호는 '나는 솔로' 29기 방송이 끝난 후 쌍꺼풀,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보다 또렷해진 눈매, 생기 넘치는 인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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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영호는 성형 직후 얼굴에 부기가 남아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영호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출연자로 직업은 경찰이다. 영숙에게 호감을 드러냈지만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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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기 옥순을 향해 공개적으로 호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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