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박천휴에 반했다…'230평 주택'으로 플러팅 "너무 잘생겼어, 제주도 집 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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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박천휴 작가에 직진 플러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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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9일 '김숙 필살기!! ♥다주택 플러팅♥'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송은이는 김숙과 함께 박천휴와 영상통화를 진행했다. 박천휴의 얼굴을 보자마자 김숙은 "너무 잘생겼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숙은 "영상통화에서 이렇게 잘생긴 얼굴 오랜만에 보는 거 같다"며 "한국 음식 많이 그립지 않냐"고 물었다. 박천휴가 "미국에서도 다 한국 음식이 있다"고 했지만 김숙은 "내가 싸서 한번 가려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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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숙이가 제주도에 집을 새로 지었다"고 언급했고 박천휴는 "TV에서 봤다. 너무 멋있더라"라고 밝혔다.

"한국 올 때 놀러오시라"라는 김숙에 송은이는 "작업이 필요하다면 30박 정도 줄 수 있지 않냐"고 물었다. 박천휴 역시 "가서 정말 일주일 정도 머물고 싶다"고 하자 김숙은 "일주일이 뭐야. 네 거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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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휴는 "간만에 이런 멘트를 들어서 고장났다"고 당황했고 송은이는 "언제나 편하게 쓰라는 이사님의 배려"라며 수습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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