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싱어게인4' 김윤설이 사망했다. 향년 27세.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9일 김윤설의 발인이 거행됐다. 입관은 지난 8일이었으며, 장지는 성남 영생원이다.
매체에 따르면 김윤설의 사망 사실은 지인을 통해 알려졌다. 지인은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며 "핸드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서 알릴 수 없어 SNS에 공유한다"고 밝혔다.
김윤설은 2014년 싱글 '남과 여 2013'으로 데뷔, 202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키즈'에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보이스코리아2020', '너의 목소리가 보여7'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해 JTBC '싱어게인4'에 6호 가수로 출연해 또 한 번 얼굴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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