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글로벌선진학교와 개성고등학교의 경기가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글로벌선진학교 선수들이 수비하는 동안 더그아웃이 텅 비어있다. 선진학교 야구부는 12명이 전부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7.09/
[포토] 글로벌선진학교 '야구부원 12명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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