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마음껏 뿌려! 200승 달성한 류현진, 기다린 듯 펼쳐진 축하 물세례[대전 현장]

입력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 한화가 5대2로 승리했다. 한미통산 200승을 달성한 류현진이 동료들에게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24/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 한화가 5대2로 승리했다. 한미통산 200승을 달성한 류현진이 동료들에게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24/

[대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화 류현진이 한미통산 200승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 2실점 호투를 하며 팀의 5대2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이날 경기에 5대2로 승리했고 류현진은 시즌 5승 달성과 함께 KBO리그 통산 122승을 달성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쌓은 78승 기록을 더해 개인 통산 200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류현진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 나섰고 동료들이 준비한 시원한 물세례로 짜릿한 축하를 받았다. 한화는 두산과의 주말 3연전을 스윕하며 23승24패, 단독 5위가 됐다.

축하 꽃다발을 전하는 김경문 감독
축하 꽃다발을 전하는 김경문 감독
꽃다발과 함께 뜨거운 포옹까지
꽃다발과 함께 뜨거운 포옹까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물세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물세례
시원한 물세례로 축하를 받는 류현진
시원한 물세례로 축하를 받는 류현진
끝없는 물세례에 흠뻑
끝없는 물세례에 흠뻑
흠뻑 젖은 류현진의 폴더 인사
흠뻑 젖은 류현진의 폴더 인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