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이 데뷔 첫 홈런을 폭발했다.
김동현은 27일 부산 LG전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김동현은 2-1로 앞선 2회말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
김동현은 LG 선발 치리노스를 상대로 시원한 장타를 뽑았다.
김동현은 2볼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했다. 바깥쪽으로 흘러나가는 투심 패스트볼을 제대로 타격했다. 타구는 169.4km 속도로 125m를 비행했다.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김동현은 1군에서 기록한 안타가 모두 장타다. 2루타 1개, 3루타 1개, 홈런 1개를 기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