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김상진 롯데 자이언츠 투수코치가 1군에 복귀했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김상진 코치를 비롯해 김강현 박재엽 이호준을 1군 등록했다.
롯데는 김태형 감독 통산 800승을 앞두고 4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3루수)-최항(지명타자)-김동혁(우익수)-손성빈(포수)으로 선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나균안.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