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 위즈, 익산시와 함께 한 익산 DAY 성료 "퓨처스 연고지와 적극 협업"

시타를 하고 있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임도훈 선수. 사진제공=KT 위즈
시타를 하고 있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임도훈 선수. 사진제공=KT 위즈
시구를 하고 있는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 사진제공=KT 위즈
시구를 하고 있는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 사진제공=KT 위즈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익산시 관계자 및 리틀야구단 선수들. 사진제공=KT 위즈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익산시 관계자 및 리틀야구단 선수들. 사진제공=KT 위즈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진행한 '익산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익산 DAY'는 퓨처스 연고지인 익산시와 함께 하는 행사로,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익산시야구협회, 익산리틀야구단 선수 및 학부모, 익산여자야구단, 익산시 체육진흥과 등 약 100명을 위즈파크로 초청했다.

이날 경기 전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이 시구자, 익산시 리틀야구단 임도훈 선수가 시타자로 나섰으며, 관계자들이 단체 응원을 펼쳤다. 또한, 경기 중에는 익산시 관련 퀴즈로 이닝 이벤트를 진행했다.

KT는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와 매년 '서머리그'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하고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