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일 디보(iL Divo)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Forte Di Quattro)가 18일 신사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데뷔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탄탄한 음악실력과 남성 4중창의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르테 디 콰트로는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됐다.
신사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