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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변신’ 박신양, 별안간 막춤 삼매경→유튜브 개설 예고까지 소탈하네

‘화가 변신’ 박신양, 별안간 막춤 삼매경→유튜브 개설 예고까지 소탈하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신양이 전시회 종료 후 유쾌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박신양 전시회 공식 SNS에는 박신양의 근황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신양은 편안한 후드 집업 차림으로 종료된 전시장 한가운데 서 있는 모습. 그는 "나 박신양인데, 이제 전시 끝나서 본격적으로 그려보려고"라고 말하며 음악에 맞춰 우스꽝스런 포즈로 몸을 흔들었다. 양팔을 벌린 채 환하게 웃는 그의 모습에서 자유로는 에너지가 느껴졌다.

‘화가 변신’ 박신양, 별안간 막춤 삼매경→유튜브 개설 예고까지 소탈하네

독특한 스탭으로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드러내던 박신양은 별안간 "어우 힘들어. 지쳤다. 밥 먹고 하자"라며 곧장 현실로 돌아와 웃음을 샀다.

이를 본 팬들은 "이게 AI가 아니라니", "나보다 관절에 기름칠 잘 된 아저씨", "진짜 점점 귀여워진다", "박신양만의 감성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댓글창에서는 박신양의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도 함께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채널 관계자는 "박신양 유튜브 채널 곧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고 해당 댓글에 팬들은 "오늘부터 기다려도 되냐", "브이로그 꼭 해달라", "드디어 유튜브까지 온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박신양은 지난 5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그림과 퍼포먼스, 연극적 요소를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박신양은 직접 1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관객들이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전시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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