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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곤히 잠든 딸 옆에서 노상 치맥…찐 부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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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곤히 잠든 딸 옆에서 노상 치맥…찐 부부 일상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도착하니까 해이는 기절. 일요일에는 치맥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 가족은 푸른 나무가 우거진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손담비와 이규혁은 야외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 유모차 안에서 잠든 해이까지 더해지며 현실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 지으며 행복한 주말 분위기를 전했다.

손담비♥이규혁, 곤히 잠든 딸 옆에서 노상 치맥…찐 부부 일상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규혁이 딸 해이의 손을 꼭 잡고 걸음을 맞춰주며 다정한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작은 발로 아장아장 걷는 해이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해이 너무 많이 컸다", "이규혁 완전 딸바보다", "손담비 가족 너무 보기 좋다", "육아 후 치맥은 못 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다. 최근 출산 후 육아와 함께 SNS를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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