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이라는 콘셉트 내세운 신작 MMORPG '솔: 인챈트', 6월 18일 정식 출시

입력

'신'이라는 콘셉트 내세운 신작 MMORPG '솔: 인챈트', 6월 18일 정식 출시

넷마블이 올 여름 MMORPG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리니지M' 핵심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SOL: enchant(솔: 인챈트)'를 앞세워 시장 존재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를 오는 6월 18일 낮 12시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神)'이라는 독특한 세계관과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엔씨에서 '리니지M' 개발 경험을 가진 인력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을 맡으면서 상당한 관심을 받아왔다.

넷마블은 지난 3월 5일부터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중이다. 사전등록 참여 이용자들에게는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도 시작한다. 서버 구분 없이 단 하나만 사용할 수 있는 닉네임 시스템을 적용한다.

또 넷마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현빈이 등장하는 광고 영상 '신의 거부: 현빈 편' 풀버전을 공개했다. 영상은 '신을 거부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게임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와 세계관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인게임 영상과 주요 콘텐츠 정보를 순차 공개하며 출시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