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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는 내가 구할게, 내게 닿아줘"…BTS 정국, 한밤중 공개 채용에 300만명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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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는 내가 구할게, 내게 닿아줘"…BTS 정국, 한밤중 공개 채용에 300만명 들썩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공개 구인글에 300만명이 응답했다.

정국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국이 6000만원대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명품 브랜드 D사의 오토바이를 타고 광활한 사막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정국은 "촬영해줄 사람 구함. 진짜로. 편집까지 잘한다? 투어 같이 다니자"라고 적었다.

그의 게시물에는 팀 리더 RM 뿐 아니라 300만명이 넘는 팬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정국의 엄청난 글로벌 인기를 재확인시켰다.

정국은 또 "영상, 사진 기깔나게 찍어줄 사람 찾는 중. 장비는 내가 어떻게든 구해볼게! 어떻게든 내게 닿아줘!"라고 다시 한번 공개 러브콜을 던졌다.

정국은 평소 영상 촬영과 편집을 취미로 하고 있으며, 방탄소년단 '라이프 고즈 온'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촬영한 바 있는 실력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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