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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박준금, 70평 럭셔리 청담家 공개.."혼자사는데 엄청 화려해"(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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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박준금, 70평 럭셔리 청담家 공개.."혼자사는데 엄청 화려해"(미우새)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준금의 럭셔리한 청담 하우스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인테리어는 물론, 명품 가방과 구두로 가득 찬 드레스룸까지 베일을 벗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24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박준금, 럭셔리 하우스 찾아온 탁재훈×허경환×최진혁에게 푸는 그날의 스토리!"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은 오는 31일 밤 9시 공개된다.

'돌싱' 박준금, 70평 럭셔리 청담家 공개.."혼자사는데 엄청 화려해"(미우새)

이날 박준금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 탁재훈, 허경환, 최진혁을 초대해 유쾌한 집들이 시간을 가졌다. 집 안 곳곳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세련된 소품들로 꾸며져 있었고, 드레스룸에는 다양한 명품백과 구두, 화려한 의상들이 빼곡히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화려한 분위기에 압도된 탁재훈은 "혼자 사는데 왜 이렇게 뭐 이렇게 화려하게 사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준금은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며 남다른 '청담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어 본격적인 집 구경에 나선 세 사람은 박준금의 드레스룸 앞에서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박준금은 "특이한 옷이 많지?"라며 웃었고, 탁재훈은 옷들을 유심히 살펴보더니 "누나는 다 쓰고 죽을라 그러냐"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그는 자연스럽게 옷 정리까지 도우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여기 옷 형이 다 정리한 거냐. 여기 와봤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탁재훈 역시 "이 옷 그때 놨던 데에 둘까?"라고 받아치며 절묘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박준금 또한 "나 재훈 씨 방에서 잔 거 너희들 모르지? 나 제주도에서 잤다"라며 과거 이야기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우리 방에서 자고 간 여자"라고 설명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박준금은 1994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05년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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