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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비즈니스-대한가수협회, 인프라-예술인 네트워크 결합 'K-공연 도약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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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비즈니스-대한가수협회, 인프라-예술인 네트워크 결합 'K-공연 도약 발판 마련'

- KBS아레나의 보유 인프라와 가수협회의 전문 콘텐츠 결합으로 시너지 극대화

- 공연 문화 활성화, 체육 시설 협력등 다각적 상호 협력 추진

KBS비즈니스(대표이사 이재환, 사진 오른쪽)와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회장 박상철)는 양사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하여 국내 공연 문화 및 문화 예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BS비즈니스가 보유한 KBS스포츠월드 및 KBS아레나와 대한가수협회의 풍부한 예술인 네트워크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하여 보다 수준 높은 공연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사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KBS아레나
KBS아레나

이날 협약식에서 이재환 대표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중심인 대한가수협회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가수분들이 활기차고 힘있게 노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한 만큼, 저희 KBS스포츠월드 체육시설을 적극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박상철 회장은 "가수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팬들과 깊이 호흡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 · 체육 인프라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중문화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대한민국 공연 예술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시설 협력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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