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지영이 훈남으로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들 다 컸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배우라고 해도 믿을 만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 김지영과 아빠 남성진을 골고루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매력적인 눈웃음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배우 이종혁은 "훈남이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엄청 잘생겼어요", "멋진 총각", "아빠를 잘생기게 닮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목 군은 과거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은 바 있다. 당시 "배우가 돼서 주인공을 하고 싶다"는 꿈을 밝혀 3대째 배우 집안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김지영은 배우 고(故) 남일우, 김용림 부부의 아들인 배우 남성진과 200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