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컬러 스타일링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감각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선미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밝은 레몬색 가디건 차가운 하늘색 탑 회색빛이 도는 청록색 레인부츠. 눈에도 팡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몬색 가디건과 하늘색 탑, 청록빛 레인부츠를 매치한 과감한 컬러 스타일링은 물론, 화려한 메이크업까지 조화를 이루며 선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하늘색 탑을 완벽하게 소화한 선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선미는 음악방송을 마친 뒤 연습을 위해 회사를 찾은 일상도 공개했다. 민소매 상의에 화려한 패턴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테라스 의자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선미는 "뮤뱅존이다. 나올 땐 좀 그렇다. 미야네가 좋아하는 노랑이다"라면서 "뮤뱅 끝나고 연습하러 회사에 왔다. 테라스에 멋진 의자가 있다. 퇴근"이라고 덧붙이며 바쁜 스케줄 속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신곡 'Forever July'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청량한 여름의 공식을 벗어나 사랑의 감정을 차별화된 감성으로 담아내며 선미만의 독보적인 여름 감성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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