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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둘째 임신설 지웠다...8kg 감량 후 확 달라진 비주얼 '아이돌 미모'

랄랄, 둘째 임신설 지웠다...8kg 감량 후 확 달라진 비주얼 '아이돌 미모'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랄랄은 26일 "유튜브 찍는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탈색 헤어로 과감한 이미지 변신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확실히 탈색하면 얼굴이 밝아 보이는 효과가 연구 결과에 없지만"이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과는 확연히 달라진 슬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앞서 랄랄은 체중이 늘어난 모습으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둘째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눈에 띄는 변화를 이뤄내며 달라진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지난 21일에도 랄랄은 SNS를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해도 빠진다. 너무 오래 걸려서 문제지만"이라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이어 "77kg에서 시작해서 현재 68.55kg"이라고 밝히며 약 8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한 누리꾼이 "살은 언제 뺄 건지 궁금하다"고 남긴 댓글에는 "사실 다 빠졌다. 어제 찍은 사진 공유"라고 답하며 자신감 넘치는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육아와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면서도 꾸준히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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