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전인화가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26일 전인화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인화는 반려견 체스를 품에 안고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특히 전인화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에서도 잡티 하나 없이 맑고 탄력있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반려견을 향한 다정한 눈빛과 환한 미소에서는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전인화는 지난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출연작은 2021년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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