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 함께 캐나다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캐나다에 오게 될 줄이야. 지우의 의지로 오게 된 이곳. 오길 잘했다. 지우야 머리 많이 식히고 맘껏 놀다가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캐나다를 찾은 최정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 지우 양은 넓은 해변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자연을 만끽했고, 환한 미소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최정윤은 "캐나다에서 이빨 뺀 지우. 맛난 젤라또 먹으러 가는 길에"라는 글을 덧붙이며 여행 중 딸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도 전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2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깜짝 재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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