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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정경호와 결별' 수영과 볼 맞대고 '찰칵'

'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정경호와 결별' 수영과 볼 맞대고 '찰칵'
'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정경호와 결별' 수영과 볼 맞대고 '찰칵'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멤버 수영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티파니는 28일 자신의 SNS에 "She's a movie star"라는 글과 함께 수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에서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은 레드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손가락 포즈를 취했고 티파니는 짙은 톤의 카디건을 걸친 채 가방을 들고 눈을 살짝 감으며 미소를 지었다. 서로 어깨를 맞댄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오랜 우정이 느껴졌다. 티파니는 영어로 "She's a movie star"라는 문구를 남기며 수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하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서로 다른 개인사로 화제를 모았다.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14년간 이어온 공개 연애를 마무리하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한편 티파니와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배우와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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