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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남편 꼭 닮은 훈남 아들 최초 공개...한다감 "네 아들 맞아?" ('슈돌')

정이랑, ♥남편 꼭 닮은 훈남 아들 최초 공개...한다감 "네 아들 맞아?" ('슈돌')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정이랑이 아빠를 꼭 닮은 아들을 처음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임신 27주 차 '찰떡이 엄마' 한다감이 아들 맘 선배인 정이랑과 황보라에게 육아 꿀팁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다감은 찰떡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진짜 찰떡이 얼굴이다. 코도 너무 오뚝하고 눈도 크고 얼굴형도 예쁘다"라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미래의 아기 모습을 담은 사진까지 공개하며 "잘생겼다"고 연신 아들 자랑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아들맘 육아 선배인 황보라와 정이랑이 아들과 함께 한다감의 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직접 경험한 육아 이야기를 전하며 한다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정이랑, ♥남편 꼭 닮은 훈남 아들 최초 공개...한다감 "네 아들 맞아?" ('슈돌')

이때 황보라는 "배가 왜 안 나왔냐"라고 놀라워했고, 정이랑은 "나보다 안 나왔다. 4개월 됐다"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또한 황보라는 정이랑의 아들 아론 군을 향해 "너무 잘생겼다. 네 아들 맞냐"라고 했고, 정이랑은 "내 아들 맞다"라면서 팔불출 모드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이랑은 요식업을 하는 남편과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특히 이들 부부는 과거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15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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