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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임신' 김민경, 갑작스런 컨디션 난조에 병원行 "무섭다..열만 안 나길"

'46세 임신' 김민경, 갑작스런 컨디션 난조에 병원行 "무섭다..열만 안 나길"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민경이 갑작스런 컨디션 난조에 병원을 찾았다.

30일 김민경은 자신의 SNS에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잘 왔는데 열만 나지 말자", "좀 무서운데?"라며 몸 상태를 걱정했다.

이어 그저께 침을 삼키기 어려울 정도로 목 통증이 찾아왔고, 이날은 콧물과 코막힘 증상까지 겹쳤다고 설명했다. 김민경은 "눈알이 튀어나올 것 같다"라며 불편함을 호소했고, 결국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민경은 "실망시키지 않는 대기 지옥. 줄 서서 심전도 웨이팅 중"이라며 심전도 검사를 기다리는 상황도 전했다.

한편 김민경은 1981년 생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2024년 결혼한 그는 최근 46세 나이에 임신 소식을 발표,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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