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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 6년 만 복귀에 '독박 육아' 토로 "자녀 라이드 내가 혼자 다해"

한가인, ♥연정훈 6년 만 복귀에 '독박 육아' 토로 "자녀 라이드 내가 혼자 다해"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의 첫 연극 공연을 응원하는 동시에, 홀로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근황을 털어놨다.

3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이 연정훈 인생 첫 내조하러 가면 생기는 일 (+20년 만에 차인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한가인이 연정훈의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리허설 현장을 찾아 첫 공연을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가인은 "오늘 첫 공연이라 입봉 떡을 준비했다. 공연을 처음 시작할 땐 입봉 떡을 돌린다고 하더라"라며 직접 준비한 떡을 소개했다.

한가인, ♥연정훈 6년 만 복귀에 '독박 육아' 토로 "자녀 라이드 내가 혼자 다해"
한가인, ♥연정훈 6년 만 복귀에 '독박 육아' 토로 "자녀 라이드 내가 혼자 다해"
한가인, ♥연정훈 6년 만 복귀에 '독박 육아' 토로 "자녀 라이드 내가 혼자 다해"
한가인, ♥연정훈 6년 만 복귀에 '독박 육아' 토로 "자녀 라이드 내가 혼자 다해"

이에 제작진이 "연정훈 연극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 되냐"라고 묻자, 한가인은 "이게 문제가 아니다. 저 긴 말을 오늘 안 하려고 했는데, 연정훈 연극 때문에 한 건 이게(떡)가 아니라 그 많은 날의 아이들 라이드를 제가 혼자 다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학인데 여행도 혼자 데려갔다. 이건(떡)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정훈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이후 공백기를 갖다가 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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