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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하루만에 체중 확 줄었다...달라진 얼굴·몸매 "가벼워진 몸"

'김태현♥' 미자, 하루만에 체중 확 줄었다...달라진 얼굴·몸매 "가벼워진 몸"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미자가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 미자는 "클렌즈 2일차. 한결 가벼워진 몸"이라는 글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식단 관리 모습을 공개했다.

미자는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고 있는 클렌즈 주스를 소개하며 "상콤달콤 JMT. 핵 맛있는 망고 오렌지주스 맛"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한 영상에서는 체중계에 올라 51.95kg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약 1.24kg이 줄어든 수치다.

또한 앞서 볼록하게 나온 뱃살을 공개했던 것과 달리 한층 들어간 복부 라인을 보여주며 "클렌즈 2일차, 확실히 좀 가벼워진 몸"이라고 전했다.

최근 체중이 다소 늘었다고 고백했던 미자는 "살짝쿵 살이 오른 요즘. 외모 비수기 벗어나기"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그는 "묘하게 옷태가 안 난다. 내일부터 클렌즈. 딱 3kg만 정리해야지"라고 적으며 감량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미자는 이미 한 차례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진행한 다이어트에서는 약 7일 만에 4.35kg을 감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복근이 드러나는 납작한 배를 공개한 그는 "숨겨져 있던 라인이 드러났다. 현재 몸무게는 49.23kg이다. 결혼 전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2kg 정도 더 빼보려고 한다. 화면에서는 그 정도가 더 예쁘게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도 많이 부어 있었는데 다시 라인이 생겼다. 무엇보다 몸이 너무 가벼워져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는 한편 쇼호스트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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