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리가 가족과 함께한 방콕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개리는 1일 자신의 SNS에 "방콕에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아내와 아들 하오 군과 함께 태국 방콕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란 하오 군은 아빠 개리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개리의 아내 김세은 씨 역시 방콕 여행지를 소개하며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김세은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개리와 김세은 씨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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