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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늘씬 각선미 뽐낸 수영복 자태...가족들과 여름휴가 떠났나

장신영, 늘씬 각선미 뽐낸 수영복 자태...가족들과 여름휴가 떠났나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장신영은 2일 여름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빨간색 체크무늬 수영복을 입은 장신영이 투명한 튜브를 들고 바다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녀처럼 해맑게 웃으며 여름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신영은 검은색 수영복 차림으로 반려견과 함께 바다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해변을 산책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또 장신영은 계곡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과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장신영, 늘씬 각선미 뽐낸 수영복 자태...가족들과 여름휴가 떠났나

한편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홀로 키우던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 이듬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렸고, 이듬해 위자료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당시 강경준 측은 "부적절한 부분이 있었던 건 맞지만 불륜 관계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장신영은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히며 부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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