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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리프팅 시술 비포·애프터 적나라한 비교..."멍·붓기 없고 일상 복귀 빨라"

손담비, 리프팅 시술 비포·애프터 적나라한 비교..."멍·붓기 없고 일상 복귀 빨라"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리프팅 시술 전후 모습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달라진 비주얼을 전했다.

손담비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리프팅 시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직접 경험한 후기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시술 전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며 "시술하기 전 상태. 눈 밑이랑 팔자가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칙칙한 피부 개선과 눈 밑, 팔자주름 등을 상담한 끝에 벨루티 리프팅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며 상담 과정을 공개했다.

이후 시술을 위해 침대에 누운 손담비는 "시술 시작. 5분이면 끝난다"며 짧은 시술 시간을 소개했다.

시술을 마친 직후에는 "붓기나 멍은 없고 약간 붉은 기만 있다"고 상태를 전하며 회복이 빠른 모습을 보였다.

손담비, 리프팅 시술 비포·애프터 적나라한 비교..."멍·붓기 없고 일상 복귀 빨라"

특히 손담비는 시술 일주일 뒤의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시술 일주일 후. 진심 민낯 맞음. 톤 무슨 일?"라며 한층 밝아진 피부와 달라진 얼굴 분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많은 분들이 DM으로 '관리 뭐 했어요?'라고 물어봐 주셔서 제가 직접 해보고 좋았던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며 영상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저는 티 나는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걸 좋아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시술이라기보다 관리에 더 가깝게 느껴졌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또 "중안부가 조금 더 정리된 느낌이 들고 눈밑도 전보다 생기 있어 보여 만족하고 있다"며 "관리 시간도 5분 정도로 짧고 일상생활 복귀도 빨라 부담이 적었던 점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손담비는 "사람마다 느끼는 변화나 만족도는 다를 수 있으니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길 추천드린다"며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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