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신주아가 눈부신 여름휴가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신주아는 3일 자신의 SNS에 "여름휴가. 더위 조심하세요. 더웠지만 늘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비키니 위에 같은 색상의 로브를 걸쳐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는 물론, 가녀린 실루엣 속 반전 볼륨감까지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에서는 한층 편안한 휴가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