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럭셔리한 명품 패션과 대비되는 털털한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2일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의상부터 가방까지 명품 브랜드 C사의 제품으로 완성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박하선은 명품 패션과 달리 사과를 먹기 전 옷에 쓱쓱 닦는 소탈한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도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며 반전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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