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와 늘씬한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3일 조현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그레이톤 셋업에 하이힐을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패션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조현아는 슬림한 실루엣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밝아진 분위기는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살이 빠진 것 같다", "리즈 갱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너무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조현아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조현아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위고비 투약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위고비를 3개월 동안 투약했는데 너무 확 빠져서 요요가 왔다"고 투약 중단 사실을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