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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반한 바로 그 향수... 줄리엣 해즈 어 건 더현대 서울 팝업 오픈

가수 청하가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의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프닝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이자 '살냄새 향수'로 알려진 '낫 어 퍼퓸'을 시향했다. 사진제공=㈜씨이오인터내셔널
가수 청하가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의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프닝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이자 '살냄새 향수'로 알려진 '낫 어 퍼퓸'을 시향했다. 사진제공=㈜씨이오인터내셔널

[스포츠조선 권영한 기자]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이 서울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씨이오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줄리엣 해즈 어 건(Juliette Has A Gun)이 8월 13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줄리엣 해즈 어 건의 향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 '낫 어 퍼퓸(Not a Perfume)'을 비롯한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오프닝 포토월에는 가수 청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하는 포토월에서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 '낫 어 퍼퓸'과 함께 줄리엣 해즈 어 건만의 세련되고 대담한 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 청하가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의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프닝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이자 '살냄새 향수'로 알려진 '낫 어 퍼퓸'을 시향했다. 사진제공=㈜씨이오인터내셔널
가수 청하가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의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프닝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이자 '살냄새 향수'로 알려진 '낫 어 퍼퓸'을 시향했다. 사진제공=㈜씨이오인터내셔널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줄리엣 해즈 어 건은 기존 향수의 틀에서 벗어나 향을 자신만의 개성과 태도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제안하는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다. 감각적인 스토리텔링과 차별화된 향으로 전 세계 향수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낫 어 퍼퓸'은 단 하나의 향료인 세탈록스(Cetalox)만으로 완성된 미니멀한 향수다. 사람마다 다른 체온과 피부 pH에 반응해 피부 위에서 각기 다른 향으로 발현되는 것이 특징으로, '내 피부에서 완성되는 향수'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아이코닉한 제품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는 물론 다양한 컬렉션을 자유롭게 시향하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향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함께 팝업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한정 기프트도 준비돼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줄리엣 해즈 어 건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향과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줄리엣 해즈 어 건만의 독창적인 향과 감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영한 기자 kwonfil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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