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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긴머리 자르고 숏컷 파격 변신.."훨씬 세련돼" 팬들 감탄

윤진이, 긴머리 자르고 숏컷 파격 변신.."훨씬 세련돼" 팬들 감탄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윤진이가 긴 머리를 과감히 싹둑 자르고 숏단발로 변신했다.

최근 한 미용실은 공식 SNS를 통해 "언제 봐도 좋고,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사람. 윤진이 배우"라는 글과 함께 윤진이의 헤어 변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긴 생머리로 미용실을 찾은 윤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과감하게 머리를 잘라 숏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윤진이는 한층 세련되고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본 지인들은 "예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윤진이 역시 "되게 시원하다"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긴 머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한층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긴 머리도, 짧은 머리도 다 잘 어울린다", "훨씬 세련돼졌다", "아름답다", "너무 예쁘다" 등 칭찬 댓글이 이어지며 윤진이의 새로운 스타일을 응원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에 종사하는 4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방송과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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