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키, '주사 이모' 8개월 후..38억 한강뷰 텃밭서 찍힌 영상 '영화 뺨치는 힐링'

키, '주사 이모' 8개월 후..38억 한강뷰 텃밭서 찍힌 영상 '영화 뺨치는 힐링'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직접 가꾼 텃밭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키는 5일 자신의 SNS에 "김씨네 여름나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정원에서 직접 재배한 바질과 각종 채소를 수확한 뒤, 루꼴라와 부라타 치즈를 곁들여 샐러드를 만드는 키의 모습이 담겼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한 접시를 완성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 속에서 식재료를 직접 수확해 요리하는 풍경은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떠올리게 하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키가 생활 중인 주택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곳이다.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주택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보증금 약 38억 원 규모의 전세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에 휘말린 뒤 자필 입장문을 통해 "주변을 더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후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지난 5월 샤이니 완전체로 무대에 복귀한 키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다시 만났다.

shyun@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