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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子 윤후, 20살 맞아? '아빠어디가' 6살 얼굴 다시 보이네..치과서 울상

윤민수 子 윤후, 20살 맞아? '아빠어디가' 6살 얼굴 다시 보이네..치과서 울상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 김민지 씨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반가움을 안겼다.

윤후는 5일 "엄마 치과 따라왔다가 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후는 치과를 찾았다가 진료를 받게 된 듯 양치질을 하며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보여줬던 어린 시절의 순수한 분위기가 떠올라 팬들의 미소를 자극했다.

6살 어린 나이에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후는 어느덧 훌쩍 성장해 어머니와 친구처럼 편안하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윤후는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1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귀여운 매력과 솔직한 모습으로 '국민 조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6년생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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